본문 바로가기

재단소식

[알려드립니다] 유시민 상임고문 사임 및 후원회원 서신 공유

by노무현재단 · 2026.6.15. 14:50

공유하기



 

 

노무현재단은 유시민 상임고문의 사임 요청에 따라, 2026년 6월 15일자로 상임고문직을 해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유시민 전 상임고문의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0 / 1000
  • 유시민 작가의 재단을 지켜달라는 말씀에 후원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재단이 곽상언 (또는 이와 같은 자들)의 망발을 묵과하고 휘둘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언제든 지지를 철회할 것입니다. 노무현과 노무현을 지켜왔던 사람들을 지키고자 함이지 이들을 욕보이는 자들을 지켜려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는 노무현재단이 하는 모든 사업과 행사, 행사 패널들까지 두눈 똑똑히 뜨고 지켜볼 생각입니다. 재단은 노무현 정신을 지켜 똑바로 그 길을 가야할 것입니다.

    2026.6.17. 05:27
  • 조용히 응원하고 살려고 했는데 너무 한거 아니오 진짜 재단을 가족화 하고 사유화하려고 하는 사람이 누군지 누가 재단을 지켜왔는지 노사모 분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홈페이지 들어와 글 쓰긴 또 첨이오 사위라는 사람이 장인 얼굴에 먹칠을 해도 유분수지 정말 수치스럽소

    2026.6.17. 03:37
  • 노무현이 아끼고 사랑했던 정치적 동지 유시민을 이런식으로 쫒아내나? 노무현 사위와 그의 딸은 노무현 재단에서 손을 때라 노무현 재단은 너희들의 것이 아니다 유시민이 다시 돌아오는날 돌아오겠습니다.

    2026.6.17. 02:53
  • 유시민작가님을 통해 노무현을 제대로 알게되어 2514일 전인 2019.07.30. 18:20:27 노무현재단에 가입했고, 966일 전부터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사람사는세상을 꿈 꾼 노무현의 동지인 유시민을 떠나게한 이름조차 부르기싫은 자와 그 세력들이 요동칠수록, 그 보다 큰 정의의 물결이 찾아와 잠잠히 회복 될 것을 믿으며, 재단을 묵묵히 응원하겠습니다. 이대로 물러서면, 사람사는세상 끝날거같습니다. 허망하지만, 다들 힘냅시다!

    2026.6.17. 01:11
  • 노무현 정신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합니다. " 강물은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라는 대통령의 말씀을 떠올려 봅니다. 작금의 소란들이 지나가고 욕심과 아집을 넘어 결국 온전하게 노무현 정신만 남는 노무현 재단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후원은 계속할 예정입니다. 노무현 재단의 주인은 유족도 참여 정부에서 일한 사람들도 노사모도 아닌 평범한 노무현을 사랑하고 그 가치와 정신을 지키려는 시민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6.17. 00:29
QR카드
페이지 맨 위로